오리초등학교 증축 현상설계 당선
체육관 및 급식실 증축
1기 신도시에 들어선 많은 학교들은 도시의 변화와 시설의 노후화, 구조의 안전 등 다양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, 증축 및 리모델링, 시설개선의 사업이 이뤄지고 있다. 최근에는 "그린스마트 미래학교"라는 주제로 기후위기의 대응과 스마트교육이 가능한 미래학교로의 전환을 목표로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방법이 모색되고 있다. 경기도에서 시행된 프로젝트는 제안공모 형태의 현상설계로 진행되어 당선되었다.